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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10월 컴백...추성훈X김종국의 더 극대화된 상남자 본능
추성훈, 김종국의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10월 두 번째 여행으로 컴백한다. 18일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측은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이후 5개월 만인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고 알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에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 등,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부터 아드레날린을 터트리는 상남자 브로맨스 케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이야기의 목적지로 대만을 확정지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 리얼 웃음 케미'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추성훈과 김종국은 아시아 미식의 수도라 불릴 만큼 풍성한 먹거리는 물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100년 된 골목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만에서 진짜 상남자들의 여행을 다시 한번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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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5채' 파퀴아오의 재력…500평 마닐라 저택 "가장 작은 집"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의 집을 방문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파퀴아오는 약 500평에 달하는 마닐라 저택을 자신의 집 가운데 "가장 작은 집"이라고 소개했다. 추성훈은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오는 11월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파퀴아오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해 필리핀을 찾는 모습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격투기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파퀴아오를 만나 같이 운동하고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추성훈이 찾은 곳은 필리핀 마닐라의 대표적인 부촌에 자리 잡은 파퀴아오의 자택이었다. 영상에서는 해당 주택의 가치가 약 600억원, 규모는 1652㎡(약 500평)이라고 소개됐다. 이 집은 파퀴아오가 필리핀과 해외에 보유한 5채의 주택 가운데 가장 작은 집이라고 한다. 추성훈은 "우리는 그냥 옷방 같은 느낌인데"라며 웃었고, 집에 들어선 뒤에는 "박물관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집 내부에는 파퀴아오가 복싱 역사상 최초로 8개 체급을 석권하며 획득한 챔피언 벨트들이 진열된 집무실을 비롯해 대형 다이닝룸과 수영장, 개인 사우나, 정원, 개인 체육관, 뮤직룸 등이 자리 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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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레이어, 인플루언서 협업 확대…"연매출 1300억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헬스앤뷰티(H&B) 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가 콘텐츠 역량 강화와 유명인(셀럽)·인플루언서 협업 확대를 통해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신규 브랜드 육성,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올해 매출 13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넥스트플레이어는 브랜드 기획, 마케팅, 콘텐츠 제작 기능을 통합한 크리에이티브 오피스를 구축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콘텐츠 제작에서부터 인플루언서 마케팅, 제품 기획과 채널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주력 브랜드 '헬스헬퍼'는 핵심 제품군인 '맥스컷 시리즈'를 리뉴얼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추성훈, 배우 이준,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등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 보디빌더, 피트니스 선수, 전문 트레이너 등으로 구성된 앰버서더 그룹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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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도 모자라 사망설까지…장윤정, '영정사진'에 바로 해명한 이유
가수 장윤정이 이혼·사망설 등 황당한 가짜뉴스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가수 장윤정에게 한식을 요리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장윤정에게 캐슈너트 삼계탕과 팬 하나로 간단하게 잡채를 만들어 대접했다. 야노 시호는 장윤정과 함께 식사하며 "요즘 가짜뉴스가 많다"며 "이혼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민감한 단어 아니냐"라고 가짜뉴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나도 (도경완과) 이혼했다는 얘기가 많았다. 이혼한다, 이혼한다더라라는 식이었다"며 공감했다. 야노 시호가 "그럴 예정이었냐"고 농담하자 장윤정은 "아니다"라고 답하며 야노 시호에게도 "이혼 아니라고 시원하게 말씀하시라"라고 제안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우리 부부 괜찮다. 이혼 안 했다. (옆에) 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이혼설 외에 사망설까지 있었다며 "저는 얼마 전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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