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이사 가나?...지코, 3박4일 여행에 캐리어만 5개
가수 지코가 3박4일 여행을 위해 3시간 동안 의상 피팅을 하고 캐리어 5개를 준비하며 '패션피플'로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MBN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선 추성훈과 김종국, 지코가 함께 대만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지코의 여행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아까 지코 매니저님이 짐 쌀 때 잠깐 이야기를 들었는데, 듣기로는 지코씨가 3시간을 피팅하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3시간을 피팅이면"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코는 당황한 듯 매니저에게 "피팅 시간 왜 이야기하고 있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코의 매니저는 지코가 이번 여행을 앞두고 약 3시간 동안 직접 옷을 입어보며 스타일링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피팅을 마친 뒤에도 매니저와 이미지를 주고받으며 어떤 의상을 가져갈지 논의를 이어갔다고 한다. 준비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지코는 현지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까지 고려해 여분의 옷도 넉넉하게 챙겼다.
-
"휴지통 130만원"…야노시호, '상위 1%' 지인 초호화 별장 공개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50)가 300억원대 도쿄 저택을 보유한 지인의 초호화 별장을 방문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야호시호'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 사는 별장 대공개(ft. 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일본의 대표적인 고급 휴양지 가루이자와를 방문했다. 그는 이곳을 미국의 대표적인 부촌 휴양지 햄프턴에 비유해 소개하며 오랜 지인의 별장으로 향했다. 별장은 숲에 둘러싸인 구조라 실내에서도 커다란 창으로 숲을 감상할 수 있었다. 창 너머로 녹음이 펼쳐졌고 거실 양쪽 창을 열면 바람이 통해 봄에는 신록,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게스트용 욕실과 객실도 별도로 마련돼 있었다. 게스트용 욕실에서는 창밖 숲을 바라보며 목욕할 수 있고, 객실은 두 팀이 머무를 수 있도록 공간을 나눠놨다. 별장에는 엘리베이터도 있었다. 생전 휠체어를 탔던 할머니를 위해 마련된 것이었다. 고가의 인테리어 소품도 눈길을 끌었다.
-
'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운명"...K-사극 마니아 "'연모' 보고 울어"[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향한 진심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엄마가 한국에서 보낸 즐거운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와 엄마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서울의 관광명소인 북촌으로 향했다. 평소 한복을 입은 관광객이 많은 북촌이지만, 야노시호 모녀의 화려한 한복은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각국의 관광객들이 놀라며 야노시호를 바라보자, 야노시호는 극 외향인 성격을 발휘하며 "같이 사진 찍어요"라고 먼저 다가갔다. 야노시호 모녀 덕분에 북촌 일대가 술렁였다. 북촌 데이트 후, 집으로 돌아온 야노시호 모녀는 집 앞 커다란 택배상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는 사위 추성훈이 장모님을 위해 보낸 것. 상자 안에는 성게, 산낙지, 개불, 바위굴 등 신선한 해산물부터 1 한우까지 한국의 산해진미 식재료가 가득했다. 추성훈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장모님. 제가 한국에 같이 못 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
야노시호, 모친에 "추성훈 변했다" 불만...현실 답변 '폭소'
모델 야노시호가 연락이 잘 되지 않는 남편 추성훈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와 그의 모친이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모친과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북촌 나들이에 나섰다. 카페에 들러 빙수를 먹던 가운데 야노시호는 "근데 전화가 없다. 아까 추성훈한테 문자 보냈는데 확인도 안 하고 전화도 절대 안 한다"며 추성훈에 불만을 토로했다. 앞서 야노시호가 싱가포르에 간 추성훈에 안부 인사차 전화했으나, 받지 않은 것. 야노시호는 "바쁜 건 좋은 일이지만 연락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모친은 "그러나 추성훈을 선택한 건 너 아니냐"고 현실적인 답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바뀐 스타일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추성훈 변했다. 예전에는 좀 소박했다. 액세서리도 전혀 안 하고 줄곧 흰 티만 입었는데, 화려한 사람이 되어버렸다"고 했다. 야노시호의 모친은 "화려한 게 잘 어울리긴 한다"고 반응했고 야노시호는 "요즘 추성훈 얼굴도 변했다"며 "사랑을 많이 받으니 빛나는 거 같다"고 말했다.
-
'편스토랑' 야노시호, '51세 남편' 추성훈 11월 경기..."마지막 도전, 아름다울 것"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오는 11월 경기를 앞두고 있는 남편 추성훈을 향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와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추성훈은 한국을 찾은 장모님을 위해 각종 해산물부터 1 최고급 한우까지 산해진미 식재료들을 준비했다. 이에 야노시호 엄마는 "사위 고마워"라고 말하며 미식을 즐겼다. 야노시호 모녀는 추성훈이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야노시호는 엄마에게 "엄마는 딸이 국제결혼한다고 할 때 왜 반대하지 않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 엄마는 당시 어떤 마음이었는지 밝혔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깜짝 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고. 야노시호 엄마가 딸의 국제결혼을 반대하지 않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야노시호가 추성훈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일본의 톱 모델이었던 야노시호와 달리 추성훈은 무명의 운동선수였던 상황. 이에 둘의 열애설에 '미녀와 야수'라는 타이틀이 붙기도 했다.
-
김구라, '지연과 이혼' 황재균에…"재혼 카드 남아 있어"
방송인 김구라가 그룹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과 모델 이혜정, 전 유도선수 조준호,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택은 "'라디오스타' 한 번 나오기도 쉽지 않은데 두 번째로 나오면서' 어느 정도 인정받지 않았나'라고 생각한다. 이 기회에 한 번씩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예능 욕심을 냈다. 김구라는 "장수 예능 '뭉쳐야 찬다'가 종영하면서 마음이 허전하겠다"고 하자 이형택은 "요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고정 출연 예능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나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두 개는 욕심인 것 같다"고 야망을 드러냈다. 이어 이형택은 주로 영상을 보고 반응하는 예능에 출연하고 싶다며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용감한 형사들' 같은 거 하고 싶다"고 리액션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많은 사람이 다 노리는 거다", "편한 거 하려고 한다", "쉬운 거 생각하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입력하신 검색어 추성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추성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