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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고척돔 뜬다! 14일 키움-한화전 시구자로 나서→'맥스컷 파트너데이' 개최
유도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51)이 시구자로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맥스컷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이날 경기 시구자로는 방송인 추성훈이 나선다. 현재 웰니스 브랜드 '맥스컷'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추성훈은 "키움 경기에 시구자로 인사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키움과 맥스컷이 함께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키움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맥스컷 파트너데이'를 맞아 고척돔 안팎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장외 보행광장에서는 벨크로 피칭존과 포토부스가 운영된다. 피칭존에서 공을 던져 목표물 중앙에 명중할 경우 '맥스컷 프로 크롬'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경기장을 찾은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부채를 증정하며, 경기 중 이닝 이벤트를 통해 사인 유니폼과 사인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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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재중父 결혼 성화에 "뭐든 잘하면 장가 안 가도 돼" 폭탄 발언
가수 김재중이 집으로 초대한 추성훈 앞에서 또 한 번 결혼 압박을 받았다. 11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6회에서는 김재중이 추성훈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은 돼지고기와 통김치, 버터를 넣은 김치찜을 준비해 추성훈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음식을 맛본 추성훈은 "맛있다. 너 요리 정말 잘한다"며 연신 감탄했다. 하지만 이때 김재중의 아버지가 등장하고 아버지는 "요리를 잘하면 뭐 하냐. 장가를 가야지"라며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추성훈은 "나는 반대한다"며 "뭐든 잘하면 장가는 안 가도 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재중은 "드디어 아군이 나타났다"며 반가워했고 고마운 마음에 추성훈의 손을 꼭 잡았다. 하지만 부모님의 결혼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김재중의 아버지는 "일본에 아는 사람 많지 않냐"며 "우리 재중이도 일본에 집이 있다. 좋은 여성분 있으면 소개 좀 해달라"고 부탁했다. 여기에 어머니까지 가세했다. 어머니는 "추성훈 씨 아내가 참 예쁘더라"고 말했고 이에 추성훈은 "예뻐봤자 계속 보면 다 똑같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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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추사랑, 키 173㎝…엄마 야노시호 옆 나노 각선미 '감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모델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29일 서울 송파구 에비뉴엘 잠실점에서는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 팝업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추사랑은 키 173cm인 엄마와 같은 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사랑은 핑크빛 피케 원피스 차림에 같은 색 에스파드리유 신발을 신고 긴 다리를 강조했다. 추사랑은 자연스러운 웨이브헤어에 분홍색 스카프로 땋은 머리를 장식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패턴 스트라이프 셔츠와 흰색 반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내내 환한 미소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추사랑은 모델 엄마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가는 팔다리와 남다른 몸매 비율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어린 시절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모델 지망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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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달라졌네...'짠돌이' 김종국, 아내·어머니 선물 '폭풍쇼핑'
가수 김종국이 아내를 위해 짠돌이 지갑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시즌1 최종회에서는 일본 가고시마 최대 번화가 텐몬칸을 찾은 김종국과 추성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국과 추성훈은 본격적인 쇼핑 전에 카페를 찾았다. 김종국은 음료를 기다리며 굿즈 판매대를 둘러봤다. 유부남 선배인 추성훈은 "아내 선물 사 가야지"라고 조언했고 김종국은 'JAPAN'이라고 적힌 컵을 보며 "이건 일본에서만 살 수 있는 거네. 이런 건 사주긴 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김종국이 에스프레소 잔 세트를 고르자 추성훈은 "너무 작다"고 반응했고 김종국은 "그럼 머그잔을 사야겠다"며 두 개를 집어 들었다. 앞서 각종 방송에서 김종국은 물티슈를 빨아 쓰고 한 달 전기세가 0원이 나온다고 밝히는 등 평소 짠돌이의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아내를 위해 지갑을 여는 모습을 본 제작진은 "사랑꾼이다"며 놀렸고 김종국은 "뭐가 사랑꾼이냐"면서도 미소를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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