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대책이 반짝 효과로 그치면서 수도권 매매가 변동률은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이번주 수도권 아파트값을 조사한 결과 지난주보다 0.22%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은 전 지역이 하락한 가운데, 송파구가 0.66% 하락해 가장 큰 폭의 내림세를 보였고 이어서 강동구와 강남구, 서초구 등의 순으로 하락폭이 컸습니다.
경기도에선 용인시가 -0.52%로 하락폭이 가장 컸고, 신도시도 평균 0.16%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