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정부의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창출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4조 7995억 원 규모의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토공은 전체발주물량의 96%인 4조 6075억 원 규모의 공사를 긴급 발주해 발주기간을 단축하고 매월 발주계획 사전예고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공사종류별로 보면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토목, 건축공사가 발주물량의 83%인 4조 원 가량을 차지하고 산업설비공사 4300억 원, 조경공사 2300억 원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