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H공사는 강동구 강일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6백88가구를 다음달 2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30년 임대주택으로, 전용면적 49㎡형 3백72가구와 39㎡ 3백16가구입니다.
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49㎡ 3천6백30만 원에 24만원, 39㎡ 2천6백66만 원에 20만 7천4백원입니다.
입주자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세대 월평균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소득의 70%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SH공사홈페이지(www.i-sh.co.kr)나 SH공사를 방문해 청약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