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문배지구에 장기전세주택 106가구

용산 문배지구에 장기전세주택 106가구

조정현 기자
2009.03.19 13:28

용산 문배지구 특별계획구역에 장기전세주택 백6가구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에서 문배지구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이 자문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소규모 근생과 공장위주의 문배지구는 장기전세주택 백6가구를 포함한 공동주택 3백1가구와 공원이 들어서고 통경축이 개선됩니다.

서울시는 건축위원회 심의와 사업계획승인 협의 등을 거쳐 빠르면 올해말 착공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에는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