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W 7회 스페셜리포트]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의 법적지위와 정부기관 이전고시 지연 등을 놓고 정치권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행복도시 건설은 예정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지만, 부동산 시장은 극심한 침체에 허덕이고 있다.
과거 행정도시 호재를 내세워 분양됐던 충남 연기군 일대 아파트들은 다 짓고도 반년 넘게 미분양을 털어내지 못하는 가하면, 분양률이 1%에 그쳐 공사를 포기하는 단지도 나오고 있다.
문제는 이런 침체가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다는데...
이번 주 스페셜리포트에선 행복도시를 둘러싼 쟁점과 현지 부동산 시장 동향을 집중 점검했다.
진행 : 서성완 부동산부장, 이혜림 앵커
출연 : 김수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