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삼환기업 컨소시엄 구성…배후단지 및 도로 공사
남광토건(8,790원 ▼220 -2.44%)은 부산항 신항 웅동지구 1단계 항만배후단지(제1공구) 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사 규모는 총 1167억원, 공사 기간은 착공후 4년6개월간이다. 남광토건은GS건설(26,250원 ▼1,150 -4.2%)삼환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턴키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이들 건설사는 경남 진해시 제덕동, 남문동 웅동지구 일대 57만㎡에 배후단지를 조성하고 도로 2.6km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