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반값 할인 아파트 등장

서울서 반값 할인 아파트 등장

김수홍 MTN 기자
2009.06.09 14:31

서울에서 분양가를 절반 가량 할인해 파는 아파트가 나왔습니다.

유진기업 건설부문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진스웰 주상복합 분양가를 30~43%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대출 이자와 등록세, 발코니 확장비용 등이 지원돼 분양가는 당초 가격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졌습니다.

지난 2007년 말 분양가가 3.3㎡ 당 평균 3000만 원으로 162㎡가 17억 3천만 원이었지만, 9억 8천만 원에 할인 분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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