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미분양된 가구수가 열 달째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지난 달 수도권 미분양 가구수는 8천 9백여 가구로, 만 8천 가구에 달했던 지난 해 12월 보다 9천 6백 가구 줄었다"고 집계 했습니다.
미분양 가구수가 만 가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07년 12월 이후, 22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미분양 주택에 대한 세제 감면과, DTI규제 제외 등이 미분양의 꾸준한 감소를 이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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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미분양된 가구수가 열 달째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지난 달 수도권 미분양 가구수는 8천 9백여 가구로, 만 8천 가구에 달했던 지난 해 12월 보다 9천 6백 가구 줄었다"고 집계 했습니다.
미분양 가구수가 만 가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07년 12월 이후, 22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미분양 주택에 대한 세제 감면과, DTI규제 제외 등이 미분양의 꾸준한 감소를 이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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