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은 29일 지진 참사로 수십만명의 희생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아이티를 돕기 위해 전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567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남영우 사장은 "큰 재난을 당해 하루아침에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아이티 난민을 돕기 위해 전 임직원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일 관두고 엄마 돌봐줘" 아내에 맡기고...바람난 남편 "재산 다 내 거" "김지원 아닌 줄" 파격 노출 드레스 입은 근황...팬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