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은 29일 지진 참사로 수십만명의 희생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아이티를 돕기 위해 전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567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남영우 사장은 "큰 재난을 당해 하루아침에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아이티 난민을 돕기 위해 전 임직원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