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성완종 회장(왼쪽에서 9번째)과 임직원들이 신묘년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산행을 하며 결의대회를 갖고 경영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독자들의 PICK!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