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성완종 회장(왼쪽에서 9번째)과 임직원들이 신묘년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산행을 하며 결의대회를 갖고 경영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