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개발에서 도심고밀개발로 전환

신도시개발에서 도심고밀개발로 전환

조정현 MTN기자
2011.01.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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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개발에서 도심 고밀개발로 도시 발전 전략이 재편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새 개발 전략과 4대강 사업, KTX 개통 등을 반영해 4차 국토종합계획의 수정계획을 이달 중 확정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을 보면 도심ㆍ역세권 고밀개발과 대중교통 지향형 개발, 미개발 시가지 우선 개발 등이 추진됩니다.

또 노령화와 1~2인 가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고령자 전용과 도심 소형, 재택근무 지원형 주택이 공급되고 다문화 사회를 반영해 다문화 특별지구도 지정됩니다.

교통 인프라는 철도와 해운 중심으로 재편되고, 4대강 정비를 계기로 강과 산, 바다를 통합하는 국토 관리 네트워크가 구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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