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16,440원 ▼2,990 -15.39%)이 지난 1분기에 매출액 1조5,836억 원, 영업이익 72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습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가량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9.3% 늘었습니다.
당기 순이익은 485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87% 증가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올 한해 신규 수주 14조 원과 매출액 7조2,000억 원, 영업이익 3,74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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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16,440원 ▼2,990 -15.39%)이 지난 1분기에 매출액 1조5,836억 원, 영업이익 720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습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가량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9.3% 늘었습니다.
당기 순이익은 485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87% 증가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올 한해 신규 수주 14조 원과 매출액 7조2,000억 원, 영업이익 3,74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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