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의동의 테크노마트 건물이 흔들려 시민 20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경 테크노마트 사무동 건물 35층 부근이 상하로 흔들려 건물에 있던 시민 3000명중 2000명 이상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건물 전체를 통제하고 정확한 원인조사에 나섰으며 인명과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