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경기도 토지가 여의도 면적의 5배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달 말을 기준으로, 외국인이 토지 4,088m²를 소유해, 지난 해 12월 말보다 4.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5배 규모로, 토지 가격 총액으론 6조 2,342억 원에 달합니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2,864만㎡로 가장 많고 이어서 유럽과 일본, 중국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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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경기도 토지가 여의도 면적의 5배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달 말을 기준으로, 외국인이 토지 4,088m²를 소유해, 지난 해 12월 말보다 4.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5배 규모로, 토지 가격 총액으론 6조 2,342억 원에 달합니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2,864만㎡로 가장 많고 이어서 유럽과 일본, 중국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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