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000여 가구의 보금자리주택이 수도권에서 신규 공급됩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 조사 결과 올해 보금자리주택은 수도권 총 8개 지구에서 사전예약 당첨분을 제외한 8,005 가구가 본청약에 들어갈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음달 부천 옥길지구 525가구에 대한 본청약을 시작으로 3월에는 하남 미사지구에서 2,050가구가 잇따라 일반에 공급됩니다.
강남에서는 서울세곡2지구의 1,022가구가 유일하며, 올 4분기 내에 본청약에 들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