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의 핵심 주거 정책인 마을공동체 조성 사업을 위해 총 7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을공동체사업은 마을공동체 육성 토대 만들기, 함께 돌보는 복지 공동체, 함께 만들고 소비하는 경제공동체, 신나고 재미있는 문화공동체 등 4개 시책으로 나뉘어 모두 35개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공모방식이 아닌 연중 주민 제안 방식으로 추진되며 오는 6월 말에는 사업안내와 계획 수립을 위한 종합지원센터가 설립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