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은 2일 수도권 KTX(고속철도) 제4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터널 시공현장을 시찰하는 등 건설공정을 점검했다. 권 장관은 4공구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수도권 고속철도 건설사업 추진현황 등을 보고를 받고 터널 시공현장(작업구 #2)을 돌아봤다. 철도시설공단은 업무보고를 통해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동시시공 문제와 수서역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문제 등이 정리돼 공정 추진 상 2015년초 개통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올 가장 슬픈 소식" 권은비, 워터밤 포기한 사연 "심플한 게 좋다" 이서진, 서인영 속옷 화보 수발 "나 안 해" 이용진 '1박 2일' 3개월만 극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