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임대주택 2,060가구 청약 접수

SH공사, 임대주택 2,060가구 청약 접수

박상완 기자
2012.09.18 15:46

서울시 SH공사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공공ㆍ주거환경ㆍ재개발 임대주택 2,060가구의 일반공급을 위한 청약접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SH공사는 재개발임대 1,700가구, 19일부터는 공공임대 270가구와 주거환경임대 90가구의 청약을 받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철거세입자 등에게 특별공급하고 남은 물량으로, 최근 전ㆍ월세난을 겪는 저소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돕고자 공급하는 것이라고 공사는 설명했습니다.

공공 임대는 전용면적 24~84㎡에 임대보증금은 539만~4,909만원, 월 임대료는 6만6,500~62만8,4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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