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10여명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 식사 대접

한화건설(사장 이근포)이 그룹 창립 60주년을 맞아 계열사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급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화건설은 이근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10여명으로 이뤄진 봉사단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한 노인 2200여명에게 손수 준비한 식사를 대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룹이 환갑을 맞는 창립 60주년을 더욱 의미있게 보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지역 종합복지관과 장애아동 지원사업으로 월 1회 이상 임직원들의 자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적장애인의 사회진출을 위한 교육과 재활활동을 돕고 있다.
이대우 상무는 "신입사원 입사와 창립기념일 등 의미있는 날에 임직원이 먼저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의 실천을 통해 임직원과 봉사의 기쁨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