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파격조건 내세워 분양시장 진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파격조건 내세워 분양시장 진격

분양뉴스
2013.06.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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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부담 낮춘 대대적 할인 혜택, 탁월한 입지와 제품력 눈길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조감도/사진제공= 신동아건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조감도/사진제공= 신동아건설

최근 위례신도시 분양이 본격화되면서 이에 맞설 알짜단지들이 파격분양에 나섰다. 신동아건설의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지하로 연결된 뛰어난 입지와 입주자 부담을 대폭 낮춘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30세대 규모의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당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실시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 분양하고 있다. 또한 4.1대책의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일부 세대의 분양가를 6억 원 이하로 낮췄다. 여기에 무료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 설치까지 포함하면 여러 면에서 장점이 부각된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기존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통풍과 환기에도 변화를 줬다. 전용률도 75∼76%로 높였으며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했다. 또 주거시설 1층에는 필로티를 마련했다.

단지는 지하철5호선 역세권으로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은 물론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을 이용해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천호대로,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인근 생활시설도 풍부하다.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현재 이 아파트는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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