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159,600원 ▼4,800 -2.92%)은 지난 21일 문을 연 '위례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에 주말을 포함해 사흘간 3만5000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위례지구 A2-12 블록에 선보이는 위례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 지상 11~14층 아파트 14개동 총 621가구다. 99㎡(이하 전용면적) 191가구, 110㎡ 430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98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도곡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있다. 청약은 오는 26일 1·2순위를 시작으로 이틀간 진행하며 다음달 9일부터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