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임직원, 백혈병 어린이돕기 헌혈 캠페인

삼성물산 임직원, 백혈병 어린이돕기 헌혈 캠페인

진경진 기자
2013.10.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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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물산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임직원들이 최근 한달간 백혈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헌혈 캠페인을 펼쳤다.

 삼성물산(대표이사 부회장 정연주)은 지난달 2일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 본사 임직원 180명을 비롯해 전국 각 현장 임직원들이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같은 달 30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임직원 1명이 헌혈할 때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만원씩 후원하는 백혈병 어린이 후원 캠페인도 병행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헌혈캠페인은 임직원들이 1996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백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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