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국제도시에서 가장 살기좋은 센트럴파크 인근에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분양 중

삼성, 현대그룹이 인천 송도에서 향후 2년간 약 7천600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밝힘에 따라 송도국제도시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재 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해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전자와 삼성에버랜드가 2015년까지 각각 3천10억원씩 모두 6천20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지난달 27일 공시했다. 총 투자금액은 1조2천376억원으로 이 금액은 삼성이 2020년까지 송도 바이오 사업에 투자하겠다는 금액(2조1천억원) 대비 60%에 가까운 수준이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계열사인 현대송도개발이 추진하는 '송도 프리미엄 아울렛'은 출점비용으로 1천517억원을 2015년말까지 투자하겠다고 공시했다.
현대백화점은 인천지하철1호선 테크노파크역 인근 5만9천400㎡에 연면적 11만8천800㎡, 영업면적 3만9천600㎡의 프리미엄 아울렛을 2015년 하반기에 개장하려고 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0월 해당 토지를 1천300여억원에 매입했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송도국제도시에 기업투자가 활발해 지면서 아파트 등 부동산 가치도 함께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특히, 인구도 지난 11월말 기준 약 7만명으로 지난 2007년보다 약 3배나 늘어난 급속한 인구 증가률을 나타낸다.
이러한 송도국제도시에서 현재 가장 부동산 가치가 높은 곳이 1,3공구를 포함하는 국제업구지구(IBD)다. 국제업구지구(IBD)는 송도의 심장이라 불리는 센트럴파크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41만㎡ 규모의 센트럴파크는 송도 주민뿐 아니라 인천 시민들에게 자연의 쾌적함과 도심 속 여유를 선사한다. 센트럴파크 지하철 역을 비롯해 유럽형 테마쇼핑몰 'NC 큐브 커낼워크 점'과 센원몰, 센투몰 등의 대형상가들도 밀집해 있다. 또, 얼마 전 개소한 GCF 사무국을 비롯한 6개 국제기구와 인천경제청도 센트럴파크 인근 G타워에 입주해있고, 대우인터내셔널 본사 이전이 확정된 지상 68층의 동북아트레이드타워가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센트럴파크 인근이 현재 정주여건이 가장 높은 곳으로 평가 받고있다" 며 "같은 송도 내에서도 생활, 문화, 행정 기관이 몰려있어 가장 중심이 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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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업무지구(IBD)내에서도 가장 핵심지역인 송도 센트럴파크와 G타워 인근에 대우건설이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특히,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단지 지하1층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다. 또한 행정의 중심인 G타워와는 바로 맞은 편에 위치했으며, 센트럴파크 공원도 바로 옆에 끼고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전용 84~210㎡, 총 999가구 규모로 60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주상복합 아파트 외 호텔(홀리데이 인 호텔),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분양가는 3.3㎡당 9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현재 분양조건을 완화해주는 ‘내집마련 특별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2번출구(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1)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