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세난 심할 듯, 정부 대책으로 부동산 매매시장의 활성화 기대

2013년은 전세금 급등이 계속되면서 세입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한 해였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전세가율이 70%를 넘는 곳이 등장했고, 2012년 8월부터 계속된 전세가 상승은 작년까지 이어지며 역대 최장 상승기록 (2009년2월13일~2010년 5월7일)인 65주를 돌파하며 최장기록 ‘전국 아파트 전세금 69주 상승’ 이라는 신기록까지 세웠다.
전세대란은 저금리 기조속에 집주인들이 전세대신 보증부 월세. 일명, 반전세로 돌리면서 상승세가 굳어졌다. 또, 부동산 매매시장침체로 집을 살 여건은 되지만 전세로 눌러앉은 세입자들도 전세가 상승에 한몫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처럼 주택가격 하락에 대한 불안감과 전세물량의 만성적인 부족 문제로 새해에도 전세대란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에서 내놓은 취득세 영구인하와 양도세 중과 폐지대책은 얼어붙은 부동사시장의 거래를 활성화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취득세 영구인하로 주택구입을 관망했던 전세수요자들이 매매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부의 부동산 대책 이외에도 전세수요자들의 주택구매에 힘을 실어주는 건설사들의 다양한 혜택도 눈에 띈다.
▶ ‘내집마련 특별프로그램’으로 금융혜택주는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눈길!
‘송도 아트원 푸르지오’는 ‘내집마련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내집마련 특별프로그램’이란 남은 물량에 대해 분양 납부조건을 완화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중도금무이자 확대실시 및 발코니확장 금액을 지원해줘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줄여준다.
대우건설이 송도 국제업무지구에 분양중인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현재 송도에서 개발 및 입주가 가장 활발한 국지업무지구 안에서도 중심 되는 센트럴파크 인근에 위치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단지 지하1층과 직접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다. 또한 행정의 중심인 G타워와는 바로 맞은편에 위치했으며, 센트럴파크 공원도 바로 옆에 끼고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전용 84~210㎡, 총 999가구 규모로 60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주상복합 아파트 외 호텔(홀리데이 인 호텔),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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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인천대교, 제1, 2, 3 경인고속도로 등이 있어 인천공항까지는 약 35분 내외, 강남까지 1시간대에 도착이 가능하다.
이뿐 아니라 단지 앞으로는 콘서트홀, 오페라하우스, 미술관 등이 조성되는 인천아트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40만㎡규모의 센트럴파크와 마주하고 있어 공원조망뿐 아니라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지하철 한정거장 거리에 송도 롯데몰 등의 대규모 쇼핑시설도 지어질 계획으로 생활편의시설이 좋아질 전망이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분양가는 3.3㎡당 9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2번출구(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1)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