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영구인하에 따른 최대수혜지 ‘당진엠코타운’ 분양

취득세 영구인하에 따른 최대수혜지 ‘당진엠코타운’ 분양

분양뉴스
2014.02.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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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영구인하에 따른 최대수혜지 '당진엠코타운' 단지
▲취득세 영구인하에 따른 최대수혜지 '당진엠코타운' 단지

지난해 1% 취득세 영구 인하 혜택과 함께 새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제도 폐지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세법개정안이 통과되었다. 이에 2014년에도 부동산 경기가 작년보다 호전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다. 특히 다주택자가 보유 주택을 팔 때 양도차익의 50~60%까지 물던 중과세가 6~38%대의 일반세율 수준으로 낮아졌다.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제도가 10년 만에 폐지됨에 따라 주택을 구입하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충남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당진‘현대엠코타운’은 당진의 마지막 물량이라는 메리트와 함께 입지와 가격, 투자, 분양혜택의 프리미엄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진의 입주물량은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부동산 투자의 희소가치를 높이고 있는 것.

실제 지난해 공동주택 건설현황에 따르면, 입주물량이 2011년 풍림아이원 575세대, 2012년 원당 이안 푸르지오 롯데캐슬 2,184세대, 2013년 대덕마을1단지 333세대, ‘당진엠코타운’ 855세대로 향후 3년간은 입주전세물량이 없을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당진엠코타운 855가구를 포함 당진 최대의 4,500세대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에 있다. 또 첨단산업시설을 중점으로 상업·교육·자연·문화 등의 기반시설까지 갖춰져 첨단 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당진의 핫 플레이스다. 여기에 현대제철과 계열사들의 대규모 철강 산업클러스터가 계획돼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이 1조원 투자 예정에 있어 국내 철강산업의 핵심을 이룰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제도 폐지 당진 엠코타운은 내 집 마련을 앞두고 있는 실수요자들에게는 전세 값도 안 되는 8,000만원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대규모 산업단지와 대기업 입주는 인구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막대한 양의 경제시너지효과와 높은 수익률을 야기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당진 현대엠코타운은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중에 있다.

분양문의: 041) 352-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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