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40.33~84.81㎡ 298가구, 입주 5년후 분양전환 가능

석미건설㈜이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351-20번지 일대에 짓고 있는 '동해 발한 석미모닝파크'를 임대 분양하고 있다. 지상 15층 5개동에 전용면적 40.33~84.81㎡ 298가구로 구성된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이달 18일 단지내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22~24일 청약접수를 받는다. 면적에 따라 임대보증금은 3300만~6900만원이다. 다양한 연령층을 위해 5개 타입의 평면으로 구성했다.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합리적 단지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는 게 석미건설 설명이다. 주방, 드레스룸, 발코니, 세탁실 등의 공간을 효율적 배치해 주부들의 동선을 최소화했다.
동해시 중심도로인 7번국도와 인접해 있고 망상IC와 가깝다. 동해중앙시장, 대형마트, 묵호건강증진센터, 시외버스터미널, 묵호역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있다. 창호초, 동호초, 묵호초, 묵호여중, 묵호중, 동해중, 동해상고 등이 인접해 있다.
준공시점을 기준으로 5년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해 준다. 발코니 새시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15년 8월 예정.
이철수 분양팀장은 "동해시 북부인 발한동에 신규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15년 만에 처음"이라며 "민간건설 공공임대아파트로 5년간 이사 걱정없이 내집처럼 거주할 수 있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문의 : (033)534-7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