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GS건설,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윤지혜 기자
2026.08.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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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2026에서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으로 수상한 자이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 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 이미지./사진=GS건설
IDEA 2026에서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으로 수상한 자이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 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 이미지./사진=GS건설

GS건설(33,800원 ▲550 +1.65%)이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GS건설은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IGNIS)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Tode)로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각각 받았다. 또 자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 BIS(Brand Identity System)가 브랜딩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조명 시스템인 히든라이팅 시스템, 다운라이트, 매그닷이 조명부문 파이널 리스트로 선정됐다. 총 6개 작품이 수상한 셈이다.

GS건설은 지난 2월 'iF 디자인 어워드 2026' 4개 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지난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도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위너에 선정됐다. 이번 'IDEA 2026' 에서 브론즈상 수상 및 파이널리스트 선정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성과를 낸 것이다.

GS건설 관계자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성과를 거둔 것은 자이가 글로벌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과 디자인 역량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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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윤지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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