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외국인 유학생 공개 채용…29일까지 접수

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외국인 유학생 공개 채용…29일까지 접수

남미래 기자
2026.09.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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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120,200원 ▼3,100 -2.51%)이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공개 채용한다.

현대건설은 △토목(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안전)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핵심 성장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위해 기계·전기·배관을 아우르는 MEP(기계·전기·배관) 분야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한다.

외국인 유학생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인사·IT·홍보·전략기획) △안전품질(안전) 분야에서 모집한다. 한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기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모집 기간은 오는 29일로 현대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10월 인적성 검사와 11월 1차 면접, 12월 2차 면접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오는 14~1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본부·사업 소개, 직무별 상담, 신입사원 합격 수기 공유,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특강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채용설명회 참가 신청은 오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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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래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남미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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