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31일부터 11월2일까지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본점 앞 광장에서 시각장애인 돕기 '사랑ㆍ나눔ㆍ희망 정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SC제일은행이 지난 96년부터 진행해 온 행사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인근 직장인들과 시민들에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날 여성 국악그룹 IS의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일 인기 뮤지컬배우 남경주, 2일 한국남성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SC제일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인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의 기금
모금을 위한 자율 자선 모금함을 설치하고 더불어 T머니를 이용하여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데이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커피 서빙 도우미로 직접 참여한다.
데이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은 “이번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직원과 고객, 시민들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SC제일은행은 앞
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진정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C제일은행의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은 시각장애인의 시력 회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점자도서관의 디지털정보화 사업 지원과 국내 및 해외의
저소득 시각장애인을 위한 진료 및 개안수술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