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B는 발급받은 카드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올캐치(AllCatch)' 서비스를 무료로 오픈한다.
최근 평균 카드 발급수가 3~4개로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실제로 이용하는 카드는 1~2개인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모든 신용카드를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올캐치(AllCatch)' 서비스는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있어 카드 분실 신고 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각 카드사의 분실신고 전화번호까지 함께 알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서비스는 KCB 개인신용정보 사이트인 '올크레딧(www.allcredit.co.kr)'에서 제공된다.
올크레딧 관계자는 " 신용카드 분실에 따른 신고가 누락될 경우 발생하는 피해가 상당하다"며 "올캐치 서비스를 이용하면 발급받은 신용카드 내역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