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김아중-무한도전 포인트댄스 CF

롯데카드, 김아중-무한도전 포인트댄스 CF

반준환 기자
2008.03.18 12:26

롯데카드가 봄철을 맞아 롯데포인트를 주제로 새 TV CF를 선보였다.

이번 CF는 롯데카드 모델로 이미지를 다진 무한도전 맴버(박명수, 노홍철, 정형돈) 들이 탤런트 김아중에게 롯데포인트 사용법을 전수하는 내용을 담았다.

'내 포인트, 어디서 쓰지?'라며 혼잣말 하는 김아중에게 무한도전 멤버들이 '여기도, 저기도' 하며 쇼핑, 외식, 생활문화 분야의 다양한 롯데포인트 사용처를 알려주는 모습으로 구성됐다.

'롯데포인트 송'으로 불려지는 전편의 CM송을 경쾌한 재즈버전으로 편곡했으며, 김아중과 무한도전팀이 함께 '포인트 댄스'도 선보였다.

한편 롯데카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포인트 사용'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전개해포인트 소진율이 작년말 94%까지 올라갔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롯데 계열사 어디서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의 장점을 재차 강조하고 사용처도 구체적으로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는 단순히 쌓기만 하는 포인트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포인트로 카드문화를 바꾸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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