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이달 초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Asia)지가 선정한 올해 ‘한국의 최우수 외국계 상업은행(Best Foreign Commercial Bank in Korea)’으로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에는 ‘한국의 최우수 외국계 투자은행(Best Foreign Investment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
씨티은행은 올해 총 10개 국가에서 이 상을 받았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에서는 최우수 외국계 상업은행으로, 홍콩과 인도에서는 각각 최우수 외국계 상업은행과 최우수 외국계 투자은행으로 동시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