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4일 이재우 사장 등 경영진들이 서울 신대방동에 위치한 'VIP센터'에서 일일 콜센터 상담원 체험을 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고객들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직접 받으며, 신한카드에 대한 고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장은 이후 콜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 사항 등을 들었다. 이 사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며 "이 같은 말씀을 경영 활동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