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부부·직장인 3억 만들기' 세미나 개최

'맞벌이부부·직장인 3억 만들기' 세미나 개최

김성희 기자
2009.06.08 14:23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이 서울과 광주, 제주, 대구 지역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연달아 개최한다.

특히 13일에 열리는 서울 1차 강연회는 '맞벌이부부 및 직장인 3억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에이플러스에셋 본사 8층 아카데미센터에서 열린다.

16일의 서울 2차 강연회에서는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을 주제로 곽근호 대표이사가 강연한다.

6월에는 서울뿐 아니라 광주와 제주, 대구 지역에서도 투자강연회가 마련돼 다양한 지역 투자가들에게 맞춤형 재무설계와 투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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