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코리아-당당똑똑 대한민국' 금융교육 연중 캠페인

'UP코리아-당당똑똑 대한민국' 금융교육 연중 캠페인

박재범 기자
2010.01.07 09:36

머니투데이가 2010년 연중기획으로 '업(UP) 코리아돥당당하고 똑똑한 대한민국'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한국경제는 발전했고 선진국 문턱에 왔습니다. 올해 G20 정상회의도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세계 속 한국의 위상은 달라졌습니다. '당당한' 대한민국이 됐습니다. 하지만 저변은 아직 미약합니다. 일반국민의 금융지식은 많지 않습니다. 금융지식은 생존의 문제인 데도 관심이 떨어집니다.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면서도 문맹을 빗댄 '금맹'이 적잖은 게 현실입니다. '똑똑한' 대한민국이 되기엔 아직 부족한 여건입니다. 머니투데이가 금융선진국 도약을 위해 금융교육을 제안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우선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을 비롯해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손해보험협회 등 금융협회, 개별 금융회사와 함께 연중 금융교육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또 금융계 CEO 20명이 초·중·고 20개 학교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생생한 금융교육을 전개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금감원 등과 함께 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서민서비스'도 분기별로 1회 진행합니다.

머니투데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선 보험·은행·증권 등 업권별로 금융상식을 매주 전해드립니다. 강연내용과 금융지식 등을 모은 책자는 학생과 군장병, 소외계층 등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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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편집국장

박재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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