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마라톤 기록에 따라 금리를 더 주는 '원더풀 마라톤 통장'을 18일 출시한다.
원더풀 마라톤 통장은 기본금리 연 4.0%(세전)가 적용된다. 통장 가입 후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10km 1회 완주 시 연 0.1%(세전), 하프코스 2회 완주 시 연 0.3%(세전), 풀코스 3회 완주 시 연 0.5%(세전)의 우대금리를 준다. 각 코스별 우대 금리는 합산해서 적용하지 않으며 보다 긴 거리 코스의 이율만 적용한다.
예금 출시를 기념해 예금 가입 후 1년 이내에 풀코스를 다섯번 완주하고 완주 기록증을 제출하면 최고 연 0.5%(세전)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 전 지점을 통해 1인당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