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공사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펀드(1조5000억 원 규모) 운용사를 최종 선정했다. 정책금융공사는 일괄공모 선정 절차를 거쳐 위탁 운용사로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등 15개 금융회사(컨소시엄 포함)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당초 보다 5000억 원을 추가, 운용키로 했다. 신청서 접수 결과 당초 예상보다 많은 금액의 출자 요청이 있어서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신성장동력산업과 중견기업을 지원키 위해 지속적으로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