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한신정평가, 채권은행 공동관리 절차 신청
더벨|이 기사는 02월14일(07:15)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국기업평가와 한신정평가가 14일진흥기업(938원 ▼4 -0.42%)의 기업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에서 CCC(안정적)로 떨어뜨렸다.
진흥기업이 지난 10일자로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에 기업개선·경영정상화를 위한 채권은행 공동관리 절차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기업어음(CP) 신용등급도 A3에서 C로 하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