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59,100원 ▼1,600 -2.64%)는 7일 5명의 신규임원(상무)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의 이번 인사는 그룹과 마찬가지로 성과에 따른 보상, 젊은 임원 발탁 등이 특징이다.
이번 인사에서 새롭게 상무로 승진한 임원은 고영수(49) 현 동부지역단장, 김홍일(48) 현 신용기획팀장, 문제해(47) 현 자금담당, 최재영(42) 현 준법지원담당, 신동훈(44) 현 마케팅전략팀장이다.
<승진자 명단>
◆삼성카드 ▷상무 △고영수 △김홍일 △문제해 △최재영 △신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