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성 한화손해보험 상품전략본부장이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손해보험협회장상을 수상한 뒤 오홍주 손해보험협회 전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