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장 돌파 기념 '땡겨요' 이벤트
동대문 엽기떡볶이 결제 시 7000원 할인

마스터카드의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가 국내에서 300만장 이상 발급됐다.
마스터카드는 신한은행·신한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 '마스터카드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세레머니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고객 호응에 힘입어 출시 25개월 만에 300만장 발급을 돌파했다. 국내외 사용액은 6조원을 넘었다.
마스터카드와 신한카드는 300만장 돌파 이벤트인 'UEFA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에 당첨된 고객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결승전 티켓은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인 마스터카드가 제공했다.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마스터카드 SOL트래블 체크카드'(SOL트립앤샵 체크카드 포함)로 땡겨요에서 동대문 엽기떡볶이를 결제하면 7000원을 할인해준다.
할인은 배달과 포장 주문 모두 적용된다. 할인 적용 후 1만3000원(배달 팁 별도) 이상 결제 시 적용된다. 할인 이벤트는 1인 1회 적용된다.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마스터카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출시 이후 고객의 필수 금융상품으로 자리 잡으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300만 고객 선택에 감사하는 의미로 MZ 세대 원픽인 동대문엽떡을 땡겨요와 최초로 연계하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생활 밀착형 혜택으로 고객 만족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