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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이창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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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자체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소액대출 받을 수 있다
앞으로 금융사 자체 채무조정을 성실하게 이행하면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소액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금융회사 자체 채무조정 성실상환자까지 소액대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정부의 포용금융 확대 계획에 발맞춘 조치로 금융회사 자체 채무조정 이용자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정책 서민금융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신복위는 채무조정 이용자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2006년부터 신복위 채무조정 및 법원 개인회생 성실상환자를 중심으로 생활안정자금, 운영자금, 학자금 등을 연 2~4% 이내 저금리로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해 왔다. 이번 지원 대상 확대에 따라 금융회사 자체 채무조정을 통해 6개월 이상 성실히 상환 중인 이용자도 기존 신복위 채무조정 이용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소액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김은경 위원장은 "민간 금융회사의 채무자 상환지원 노력과 위원회 소액대출 제도 간 연계를 강화하여 채무조정 이후 필요한 금융지원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성실상환자가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한 금융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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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앱, 6월에 없어진다… 삼성금융 '모니모' 통합 속도
삼성카드 앱(애플리케이션)이 오는 6월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삼성금융그룹 통합 앱 '모니모'로 흡수된다. 출시 5년 차를 맞은 모니모가 어느 정도 안정화된 만큼 삼성카드를 시작으로 삼성금융 4사 개별 앱의 모니모 통합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카드는 14일 자사 앱 서비스를 오는 6월28일 자로 종료하고 삼성금융 모니모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부터는 삼성카드 앱의 신규 회원 가입도 중단된다. 삼성금융 통합 앱인 모니모는 2022년 출시 이후 4년 만에 회원 수 15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말 앱을 전면 개편해 금융 4사(삼성증권·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의 모든 기능을 통합했다. 이후 월간 사용자 수(MAU)가 급성장해 지난달 말 기준 870만명을 기록했다. 이처럼 모니모 서비스가 안정화 단계에 이른 만큼 삼성카드를 시작으로 완전한 앱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게 삼성금융 판단이다. 삼성금융은 모니모를 통해 '종합 생활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금융을 넘어 고객의 일상생활 서비스를 강화해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겠단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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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약기금 미참여 금융사 17곳 중 15곳이 대부업권
이재명 대통령이 "약탈적 금융"이라고 지적한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이하 상록수) 문제가 일단락됐지만 일부 장기연체차주의 추심위험은 여전히 있다. 특히 새도약기금 참여에 비협조적인 대부업계는 바짝 긴장하고 있다. 상록수 이슈가 새도약기금 참여에 소극적인 대부업권을 향한 정부의 압박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새도약기금 출범 이후 매각대상 채권을 보유하고도 채권매입 협약에 가입하지 않은 금융회사는 17곳에 달한다. 새도약기금은 7년 이상·5000만원 이하 장기연체채권을 매입해 상환능력이 없는 차주의 채무를 소각하거나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정책프로그램이다. 캠코에 따르면 매각대상 채권을 보유한 금융회사 2753곳 중 2736곳이 협약에 가입했다. 현재 대부업권의 참여가 부진한 상황이다. 대부업 상위 30개 업체 중 새도약기금에 참여한 곳은 15곳에 불과하다. 대부업권의 새도약기금 매입대상 채권은 4조9000억원이다. 상위 30개 대부업체가 이 채권의 대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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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약기금 미참여 금융사 17곳… 대부업, '상록수' 불똥튈까 긴장
이재명 대통령이 "약탈적 금융"이라 지적한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 문제가 일단락됐지만 일부 장기연체차주의 추심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다. 특히 새도약기금 참여에 비협조적인 대부업계는 바짝 긴장하고 있다. 상록수 이슈가 새도약기금 참여에 소극적인 대부업권을 향한 정부 압박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새도약기금 출범 이후 매각 대상 채권을 보유하고도 채권 매입 협약에 가입하지 않은 금융회사는 17곳에 달한다. 새도약기금은 7년 이상·5000만원 이하 장기연체채권을 매입해 상환능력이 없는 차주의 채무를 소각하거나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정책 프로그램이다. 캠코에 따르면 매각 대상 채권을 보유한 금융회사 2753곳 중 2736곳이 협약에 가입했다. 현재 대부업권 참여가 부진한 상황이다. 대부업 상위 30개 업체 중 새도약기금에 참여한 곳은 15곳에 불과하다. 대부업권의 새도약기금 매입 대상 채권은 4조9000억원이다. 상위 30개 대부업체가 이 대부분 채권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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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사태 수습에 대부업계 긴장↑ 새도약기금 압박 커지나
이재명 대통령이 "약탈적 금융"이라 지적한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 문제가 일단락됐지만 대부업계의 긴장감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상록수 이슈가 새도약기금 참여에 소극적인 대부업권을 향한 정부 압박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부업권 상위 30개 업체 중 현재까지 새도약기금에 참여한 곳은 15곳에 불과하다. 지난 1월 새도약기금 협약 가입 대부업체가 13곳이었는데 넉 달 새 2곳밖에 늘지 않았다. 새도약기금은 7년 이상 연체, 5000만원 이하 무담보 개인 채권을 매입한다. 대부업권이 보유한 '7년 이상·5000만원 이하 장기연체채권' 6조8000억원 중 채무 조정 채권을 제외한 새도약기금 매입 대상 채권은 4조9000억원이다. 상위 30개 대부업체가 이 대부분 채권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업권 협조 없이는 새도약기금이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운 구조다. 전날 이 대통령은 23년 전 카드 대란 사태 수습을 위해 만들어진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를 두고 "지금까지 참 악착같이 추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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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약탈금융" 지적에 금융사 "송구하다"… '상록수' 손절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를 두고 "원시적 약탈금융"이라고 강도 높게 지적하자 금융사들이 일제히 관련 채권 매각을 결정했다. 금융당국은 상록수 주주들을 만나 새도약기금 참여를 설득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법률 개정 등고 검토하기로 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상록수 지분을 보유한 주요 주주인 신한카드(30%)와 우리카드(10%), 하나은행(10%), KB국민은행(5. 3%) 등은 이날 상록수가 보유한 자사의 장기연체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상록수는 23년 전 카드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배드뱅크)다. 당시 발생한 20년 넘은 장기연체채권을 지금도 보유한 채 고금리를 적용하면서 연체자 채무 부담을 키웠다는 지적을 받는다. 장기연체채권을 정리해주는 새도약기금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서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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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내년 주요 카드사 누르고 "4위 오르겠다" 포부
카카오페이가 내년 주요 카드사를 제치고 월간 오프라인 사용자 수 기준 4위에 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600만명 이상인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결제 이용자 수를 내년에는 1000만명까지 확대하겠단 것이다. 이를 위해 매장 사장님과 고객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압도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카카오페이 Pay Talk'를 열고 국내 결제 사업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개했다. 현재 카카오페이 월간 이용자 수는 약 600만명 이상이며 결제 건수는 5억건을 돌파했다. 온오프라인 100대 브랜드 중 카카오페이 결제가 도입된 가맹점이 95%를 넘어서는 등 국내 최대 결제 생태계를 구축했다. 카카오페이는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사용자 혜택을 더 강화해 국내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내년에는 월 사용자 1000만 명을 달성해 카드사를 포함해 '탑(Top) 4'에 들겠다는 포부도 세웠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월간 신용판매 이용회원 수는 신한카드가 약 1101만명으로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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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약탈금융" 지적하자, 신한카드 '상록수' 채권 전액 매각
신한카드가 이재명 대통령이 '원시적 약탈금융'이라 지적한 민간 부실채권 처리 회사의 자사 지분을 모두 매각하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가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 중 신한카드 지분에 해당하는 채권 전액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채권이 새도약기금으로 이관되면 △대상 차주에 대한 추심 즉시 중단 △상환 능력에 따라 채무조정 및 분할상환 추진 △기초생활수급자 등 상환 능력이 없는 차주의 1년 이내 채권 자동 소각이 진행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경제적 어려움 속에 놓인 차주들의 상황을 더 일찍 헤아리지 못한 점을 깊이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하에 채권 전액 매각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포용금융의 가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서 카드 대란 사태 이후 만들어진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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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독점깨진 스타벅스, 우리카드 초반 승기… 벌써 1만장 발급
현대카드 독점 체제가 깨진 스타벅스 제휴 상품에서 우리카드가 초반 승기를 잡았다. 우리카드의 스타벅스 제휴 카드가 한 달 새 약 1만장 발급되면서 경쟁사보다 더 빠른 판매 속도를 보였다. 혜택 구성이 괜찮은 데다 출시 초기 적극적인 마케팅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는 지난달 1일 출시 이후 한 달간 약 9600매가 발급됐다. 출시 한 달 목표였던 1만장 발급을 거의 이뤄냈다.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는 스타벅스 리워드인 별을 적립할 수 있는 신용카드다. 스타벅스는 2020년 현대카드와 독점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계약을 맺었으나 지난해 이를 종료했다. 이후 스타벅스는 독점이 아닌 삼성카드, 우리카드, 신한카드 등 여러 카드사와 제휴를 맺는 구조를 택했다. 신한카드는 최근 스타벅스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했으며 상반기 중 관련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신용카드 출시 한 달간 1만장 발급은 초대박 흥행은 아니지만 상당히 괜찮다는 평가를 받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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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ing Lights' 부른 위켄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내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글로벌 초대형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와 함께 3년 만에 돌아온다.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2017년 콜드플레이(Coldplay), 2023년 브루노 마스(Bruno Mars)에 이어 슈퍼콘서트 역대 세 번째로 개최되는 10만명 규모의 공연이다. 주인공인 위켄드는 알앤비에 힙합, 일렉트로닉 등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대중음악계 주류로 끌어올린 21세기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이다. 위켄드는 특히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신기록을 세워 왔다. 2023년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Spotify) 최초로 월간 청취자 수 1억명을 돌파했다. 히트곡 ‘Blinding Lights’가 지난해 8월 스포티파이 최초로 50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기네스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위켄드는 2011년 발표한 세장의 믹스테이프로 첫 유명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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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랑 가입하면 최대 10% 할인… '삼성 가족대표 건강보험'
삼성생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가입하면 보험료 할인을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삼성생명은 '삼성 가족대표 건강보험'(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 가족대표 건강보험은 가족이 함께 가입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보험료 할인을 제공하는 삼성생명의 대표 건강보험 상품이다. 기존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중심이었던 할인 적용 대상을 형제·자매까지 확대했다.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중대질병으로 보험료 납입 면제 대상이 되면 다른 가족 계약의 보험료 할인율이 기존 5%에서 최대 10%까지 확대된다. 이와 함께 응급실 내원, 독감, 깁스 등 생활밀착형 보장을 담은 특약 6종을 신설해 가족 구성원 중 1인이 별도 심사와 고지 없이 한 계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상품은 암과 순환계질환 치료에 필요한 핵심 보장을 강화하고 고령화에 따른 보장 공백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암 보장 영역에서는 상급종합병원과 국립암센터 등에서 비급여 수술·항암 약물치료·방사선치료를 받을 경우 암 진단일로부터 10년간 보장하는 '프리미엄클래스Ⅱ 암주요치료보장(상급종합병원플러스)특약'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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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 서비스에 연 4% 금리까지… 'OK이자도받는상조적금' 출시
OK저축은행이 상조 제휴 혜택이 포함된 최고 연 4. 0% 정기 적금 상품을 선보였다. OK저축은행은 별도 상조 상품 가입 없이 필요할 때 상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제휴 적금 상품인 'OK이자도받는상조적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웅진프리드라이프, 고이장례연구소, 효성프라콘 등 3개 상조회사와 협업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상조 서비스에 별도로 가입하지 않아도 필요 시점에 원하는 제휴 상조회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적금 이자에 제휴 상조사 할인 및 페이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 고객은 제휴 상조사 상품 이용 시 10% 가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부 제휴사에 한해 장례가 발생할 경우 제휴 상조사 상조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30만원 페이백 쿠폰'도 제공한다. 기본 금리는 연 3. 0%(세전)로 마케팅 동의 시 연 1. 0%포인트(P)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4. 0%(세전)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 금액은 매월 3만원으로 가입 기간은 3년이지만 최대 3회까지 연장할 수 있어 최장 12년 동안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