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커넥트' 가맹점 사장님들과 간담회
이용 후기 및 개선 사항 관련해 얘기 나눠

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네이버페이는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Npay & 사장님'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pay 경영진과 사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서비스 이용 경험과 고민, 개선 아이디어를 함께 이야기하는 'Npay &'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된 첫 번째 행사다.
Npay는 첫 만남의 대상으로 'Npay 커넥트'를 이용하는 가맹점 대표를 초청해 서비스 이용 경험과 개선 방향에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Npay 커넥트' 가맹점인 식당 '해방촌 윤주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당, 카페, 베이커리,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 대표 5명이 참석했다. 해방촌 윤주당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 2에 출연한 '술 빚는 윤주모'가 오너 셰프로 있는 식당이다.
서울에서 '쌤쌤쌤', '테디뵈르하우스'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하는 김훈 대표, 제주도에서 베이커리 카페 '브리나케오슈'를 운영하는 이영욱, 김정하 대표, 경기도 성남시에서 음식점 '한돈곳간'과 '만수헌'을 운영 중인 김용석 대표, 전국에 100여개 매장을 보유한 '보그헤어'를 운영하는 정재환 대표 모두 'Npay 커넥트'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왔다. Npay에서는 박상진 대표 등이 함께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Npay 커넥트'의 강점인 리뷰와 주문, 고객관리 등 다양한 기능과 관련해 가맹점 대표들이 현장에서 체감했던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 가맹점 대표들은 사업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와 실질적 지원 방안을 경영진과 소통했다.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방문객의 매장 이용 트렌드와 사업 환경 및 상권 변화 등 다양한 주제에도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에서 '쌤쌤쌤', '테디뵈르하우스'를 운영 중인 김훈 대표는 "Npay 커넥트를 매장에서 활용하며 체감한 솔직한 의견을 경영진에게 직접 전달하고, 다양한 지역과 업종의 가맹점 대표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제주도에서 베이커리 카페 '브리나케오슈'를 운영하는 이영욱 대표는 "네이버 예약, 주문 등 다양한 기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느꼈던 건의 사항뿐만 아니라 평소 실질적으로 플랫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직접 제안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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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Npay 대표는 "가맹점 대표분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는 생생한 체험기는 Npay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Npay &' 행사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지속적으로 대화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의견을 서비스 고도화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