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휴넷 ‘MBA 온라인’ 65기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해 내달 1일 개강한다.
2003년 국내 최초로 탄생한 온라인 MBA 과정인 휴넷 ‘MBA 온라인’은 현재까지 3만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국내 최대 온라인 MBA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전략경영, 인사조직, 재무?회계, 마케팅, 실전경영으로 구성되었으며, 서울대, 연세대 등 국내 유수 대학의 교수들이 직접 강의한다. MBA 전 과정은 100만 원(5개월)으로 정부지원금 제도를 이용하면 최대 25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최신 경영기법 및 실무사례를 반영해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으며, 바쁜 직장인들이 출퇴근길을 이용해 핵심 내용을 선별하여 스마트폰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휴넷 MBA에서는 목표를 재설정하고 학습의지를 북돋아줄 ‘작심삼일 타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월 중 수강을 신청하면 최대 10만 원의 지원금을 증정한다. 더불어 최신형 아이패드 미니2, 레티나 또는 에어(Air)와 온라인 MBA 교육과정을 함께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 패키지’ 프로모션도 함께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