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감자, 차별화된 감자튀김 전문 스몰비어

달봉감자, 차별화된 감자튀김 전문 스몰비어

B&C 임수정 기자
2014.06.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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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

감자튀김 전문 브랜드 달봉감자(대표 김달헌)는 저렴하면서 맛있는 안주의 대명사인 감자를 이용해 차별화된 감자요리를 제공하며 대학가는 물론 1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비슷비슷한 스몰비어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도 달봉감자만의 특별한 콘셉트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감자 메뉴가 1~2개 정도 있는 일반 스몰비어와 달리 달봉감자는 대표 메뉴 달봉감자를 비롯해 달봉 치즈감자, 달봉 바삭이, 미니해쉬브라운 등 여러 가지 감자메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자 메뉴 외에도 또띠아 피자, 포테이토 칩, 치킨 텐더, 수제오븐치즈스틱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감자를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해온 달봉감자는 스몰비어가 아닌 감자튀김 전문점으로 ‘일반 음식점’으로 분류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때문에 일반 스몰비어와 달리 낮 시간부터 운영하며 청소년도 출입하여 맛있는 감자요리를 즐길 수 있어 폭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초점을 맞춘 달봉감자는 10대뿐 아니라 편안하게 감자튀김을 즐기며 수다를 떨고 싶은 대학생, 아이가 있는 주부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친숙한 달봉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인기에 톡톡히 한 몫을 한 것이다. 더불어 획일화된 주방 시스템으로 보다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

달봉감자의 김달헌 대표는 “최근 점점 더워지면서 한여름의 밤 야식타임 주 메뉴인 치맥과 함께 감자튀김이 유행하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 집에 누워 맥주 한잔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 현대인들이 늘면서 실제 테이크아웃이 달봉감자 총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인기에 더불어 달봉감자는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1년이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전국 23개 매장을 오픈하였고 현재 5개 매장이 오픈 예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김 대표는 “많은 분들이 달봉감자만의 차별화를 알아주는 것 같다. 달봉감자는 감자뿐 아니라 맥주에도 차별화를 두고 있으며, 맥주 브랜드로 다양화를 하는 일반 스몰비어와 달리 더치비어를 비롯해 라즈베리, 자몽, 애플 등 과일을 이용한 신맥주를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달봉감자만이 제공할 수 있는 것, 달봉감자를 가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달봉감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albonggamja.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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