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맥주전문점 엘리팝, 유망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인기

세계맥주전문점 엘리팝, 유망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인기

B&C 고문순 기자
2014.08.06 15:46

유망프랜차이즈 '엘리팝'의 성장세가 무섭다. 엘리팝은 2007년 프리미엄 레스펍을 콘셉트로 캐쥬얼한 호프집으로 시작하여 2012년 카페형 다이닝&비어카페로 변화를 주어 외식시장의 소비 주체인 여성고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맥주전문점인 '엘리팝'은 일반 호프집과는 달리 편안하고 쾌적한 카페타입의 인테리어로 젊은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호텔급의 다양한 고급요리를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의 고객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엘리팝
사진제공=엘리팝

'엘리팝'의 본사인 SY프랜차이즈 측은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본사 내에 연구개발 전담 부서를 두어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하고 있으며 고객리서치, 레시피 공모전, 요리대회, 점주품평회, 사내 품평회 등을 통해 검증된 신메뉴를 연간 두 차례 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름에 맞춰 출시된 상반기 신 메뉴 중 망고빙수와 치즈빙수는 고객 만족도가 높아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레시피공모전을 통해 출시된 우삼겹부추냉채 또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엘리팝의 높은 신 메뉴 개발 퀄리티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엘리팝(www.alleypub.com)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창업 할인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