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 프랜차이즈 ‘국대포차’가 예비 창업자 초기 투자비로 이윤을 남기지 않겠다는 원칙에 따라 다양한 창업 지원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인테리어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투자비가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대 4000만원까지 창업 자금 대출 방안을 제시해 준다.
오는 12월31일까지는 창업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중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예비 창업자는 가맹비 500만원과 교육비 200만원을 면제받을 수 있다.

국대포차는 언제든지 편하게 술 한잔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콘셉트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 브랜드다. 안정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을 갖춰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국대포차의 경쟁력은 초보 창업자도 어렵지 않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원팩’과‘반조리 가공’으로 음식 조리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했다. 이는 조리 시간 단축으로 이어져 회전율을 높인다. 결국 매출이 증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셈이다. 특히 15평 이하의 스몰포차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전통적인 옛 포장마차의 멋을 살린 복고풍 콘셉트도 눈에 띈다.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안주를 개발한 것도 차별화 전략이다. 최근에는 △해물 순두부 전골 △철판 치즈 등갈비 △철판 쭈꾸미 삼겹살 △매콤 오징어 숙주 볶음, 신 메뉴 4종을 출시했다. 국대포차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ukda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