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돈카츠전문점 25카츠가 1월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린 제39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5에 참가했다.
25카츠는 돼지고기를 통째로 튀겨 낸 기존 돈카츠와 달리 국내산 돈육을 0.8~1㎜ 두께로 한 겹, 두 겹 스물다섯 장이 쌓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고기를 씹는 순간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돈육 본연의 풍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몸에 좋은 오메가 3가 다량으로 함유된 카놀라유만을 고집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고 항산화 작용 효과는 뛰어나다. 게다가 치즈카츠, 철판치즈카츠의 부재료로 사용되는 치즈의 경우 100% 자연산 모짜렐라치즈만 취급하기 때문에 고소한 맛은 극대화하고 느끼함은 덜어냈다.
25카츠의 윤진호 대표는 “돈카츠의 경우 경기를 타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25카츠를 찾는 고객은 특정 나이와 연령에 치중되지 않아, 전 연령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

25카츠는 현재 강남 타워팰리스 푸드코트, 가산동 마리오아울렛 푸드코트, 강남역점 3곳이 직영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21개의 직영점 및 가맹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윤 대표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내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자는 경영 철학을 고수하며 건강한 메뉴들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면서 프랜차이즈는 종합예술에 가깝다는 말을 들었다”며 “메뉴 개발뿐만 아니라 유통, 질 좋은 원재료 확보 등 포괄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25카츠는 지난해까지 보다 완벽한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물류와 유통 쪽에 집중했으며, 2015년부터는 제39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2015를 시작으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