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포차, 전국 브랜드 도약 위해 창업 지원 강화 나서

국대포차, 전국 브랜드 도약 위해 창업 지원 강화 나서

중기협력팀
2015.02.0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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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끈한 국물에 소주 한 잔 즐길 수 있는 포장마차는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곳이다.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에게 더욱 편한 곳이 포장마차다. 최근 옛날식 포장마차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실내포장마차가 인기다. 포차 프랜차이즈 ‘국대포차’ 얘기다.

국대포차는 복고풍 콘셉트로 옛 추억을 그리는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층에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포장마차 안주 외에도 △맑은 해물 순두부 전골 △철판 치즈 등갈비 △철판 주꾸미 삼겹살 △매콤 오징어 숙주 볶음 △불타는 보쌈 등 여성들도 좋아할 만한 안주를 개발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까닭이다.

국대포차는 안정적인 창업지원시스템을 갖춰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원팩&반조리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자들의 조리에 대한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는 조리 시간 단축으로 이어져 회전율을 높이면서 매출 증대 효과까지 내고 있다.

국대포차 외부 전경/사진제공=국대포차
국대포차 외부 전경/사진제공=국대포차

50㎡(15평) 이하의 매장도 오픈할 수 있고 인테리어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 중이다. 자금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에겐 4000만원까지 대출해주는 방안도 내놓았다.

국대포차는 올해 전국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가맹점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40호점을 운영 중이며 경남 밀양, 경남 사천, 서울 중앙대점이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창업 절차는 국대포차 홈페이지(www.kukdae.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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